김진홍 목사와 이재철 목사의 운명적 만남 – “새벽을 깨우리라”의 시

청계천 빈민촌의 차가운 바닥에서 쓴 젊은 전도사의 일기장, 그리고 그 진심을 알아본 한 출판사 사장의 안목!

CBS 수기 공모전 탈락이라는 실패가 어떻게 100만 독자를 울린 명저 ‘새벽을 깨우리라’가 되었을까요? 한국 교회의 큰 획을 그은 두 거목, 김진홍 목사와 이재철 목사의 잊을 수 없는 젊은 시절 운명적 만남을 공개합니다.

시대의 아픔을 기록한 한 권의 책이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비전을 제시했는지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김진홍목사 #이재철목사 #새벽을깨우리라 #청계천 #기독교역사 #운명적만남 #도전 #희망 #두레수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