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목사, 주일설교, 한국교회에 맡기신 사명: “성공하는 사람의 조건” 2026.06.07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본문: 마태복음 25장 14~30절

예수님께서는 천국을 설명하시며 달란트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주인이 먼 길을 떠나면서 종들에게 재산을 맡겼습니다.

한 종에게는 5달란트
한 종에게는 2달란트
한 종에게는 1달란트

를 맡기고 떠났습니다.

중요한 것은 달란트의 수가 아니라 맡겨진 것을 어떻게 사용했는가였습니다.

✨ 하나님은 공평이 아니라 공의를 주신다

많은 사람들은 왜 누구는 5달란트이고 누구는 1달란트냐고 묻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똑같이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도력의 달란트
어떤 사람은 섬김의 달란트
어떤 사람은 가르침의 달란트
어떤 사람은 사업의 달란트

를 받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비교가 아니라 충성입니다.

🌱 하나님은 열매를 원하신다

5달란트 받은 종은 5달란트를 남겼고

2달란트 받은 종은 2달란트를 남겼습니다.

주인은 둘 다 똑같이 칭찬했습니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하나님은 결과보다 먼저 충성을 보십니다.

세상은 크기를 보지만

하나님은 마음과 순종을 보십니다.

⚠️ 문제는 1달란트가 아니라 두려움이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은

달란트를 잃을까 두려워 땅에 묻어 두었습니다.

그는 악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도둑질한 것도 아니고 낭비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게으름보다 더 무서운 것이

두려움 때문에 순종하지 않는 것임을 보여주십니다.

🔥 행동하는 믿음이 필요하다

김진홍 목사가 자주 강조하는 것처럼

신앙은 머리로 믿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기도도 중요하지만

기도 후에 움직여야 합니다.

믿음도 중요하지만

믿음으로 도전해야 합니다.

달란트는 사용해야 살아납니다.

묻어두면 사라집니다.

🇰🇷 오늘의 한국 교회에 주는 메시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음
자유
교육
경제
선교

라는 엄청난 달란트를 맡기셨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받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용하고 있느냐입니다.

교회가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면

달란트를 땅에 묻은 종과 다를 바 없습니다.

🙏 결론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에게 묻는 질문은

“얼마를 받았느냐?”

가 아닙니다.

“내가 맡긴 것을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입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찾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충성된 사람, 행동하는 사람, 도전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 한 문장 묵상

“달란트의 크기가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했는가가 인생을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