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층천의 비밀과 예수님의 응원
(고린도후서 12:1–4)
https://youtu.be/8VFdKaEDjbU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에서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그는 **“십사 년 전에 한 사람이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갔다”**고 말합니다.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을 들었다.”
(고후 12:4)
여기서 말하는 셋째 하늘, 곧 삼층천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하늘,
즉 영광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본 것을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체험은 분명한 메시지를 주었습니다.
하늘은 살아 있고,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김진홍 목사의 꿈 속 간증
김진홍 목사는 어느 설교에서
자신의 형님을 꿈 속에서 만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꿈 속에서 형님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 보고 계신다.
힘내라. 하늘에서 응원하고 있다.”
이 말은 단순한 꿈 이야기라기보다
신앙인에게 깊은 의미를 줍니다.
성경에서도 하늘의 세계가 실제로 존재하며,
우리의 삶을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계속 증언하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보고 있는 신앙의 삶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허다한 증인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히브리서 12:1)
신앙인은 혼자 싸우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고 계시고
천군천사가 보고 있으며
믿음의 선배들이 증인처럼 서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우리가 외롭고 힘들어도
하늘에서는 격려와 응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앙인의 삶은 보이지 않는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
사도 바울이 본 삼층천은
우리에게 한 가지 사실을 알려 줍니다.
보이는 세계가 전부가 아니다.
이 땅의 역사 뒤에는
하늘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와 눈물과 헌신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김진홍 목사는 이 간증을 통해
신앙인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낙심하지 말라.
예수님이 보고 계신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순합니다.
믿음을 지키고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사는 것
그럴 때
하늘의 세계에서 들려오는 응원이 있습니다.
결론
사도 바울의 삼층천 체험은
우리에게 하늘의 실재를 보여 줍니다.
김진홍 목사의 꿈 간증은
예수님이 지금도 우리 삶을 보고 계신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래서 신앙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사람이 보지 않아도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
그리고 그 믿음이
우리를 다시 일어나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