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는 인생의 끝이 아니라, **나머지 인생을 위한 또 다른 시작입니다.”
만약 지금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다면 다음의 관점을 생각해보시길 권합니다:
인생의 마지막 목표를 재설정하세요: 단순히 과거의 고향이나 추억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남은 생을 무엇을 위해 헌신할지 ‘사명의 자리’를 찾아보세요. 목사에게 동두천 골짜기가 그랬듯, 여러분에게도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위해 헌신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결단입니다.
나그네길이 아닌 순례자의 길을 걸으세요: 목적지 없이 떠도는 ‘나그네’처럼 시간을 소비하지 말고, 자신이 지향하는 분명한 본향(가치나 목표)을 향해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채워가는 ‘순례자’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은퇴 후가 인생의 ‘구회 말’이라면, 지금까지의 삶이 연습이었다면 이제는 진심을 다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때입니다.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오늘 하루 내 주변의 작은 일부터 감사하며 시작하는 것이 변화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지금의 시간은 낭비하기엔 너무나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인생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남은 힘을 쏟을 것인지 다시 한번 질문을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